
유명한 자동차 경주 선수라면 해외 출장이 잦고, 시차적응이 매우 중요하다.
일년의 대부분을 비행기 안에서 산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해외 출장이 잦다.

이번 실험에 참가할 영국의 올리버 개빈 선수
"일년정도 해외를 왕복하다보면 피로가 누적되어 머리가 바윗돌처럼 무겁고 피로감이 너무심하다"

데이빗 브라밤 선수
"자동차 경주는 위험하고 경쟁또한 치열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한다"

하버드 교수
" 아직 이론에 불과하지만, 동물임상 실험에서는 성공했다"

모든 동물은 몸속에서 식사 시간을 알려주는 음식시계가 있으며, 이것은 수면패턴을 관장한다.
인간의 경우엔 비활성화 상태로 시상하부에 존재한다.
패트릭 박사의 실험결과 우리몸은 16시간 동안 굶으면, 음식시계가 작동하여 수면패턴을 조절한다.

"인간포함 모든 유기체 음식 섭취를 제한하면 생체 시계를 아주 빠르게 원래대로 돌릴 수 있다"

한명은 굶은상태로 한명은 평소대로 행동
동전으로 결정

영국 도착후 신체변화 측정을 위해 똑같은 방법의 검사를 다시 시행할 예정

영국 도착하기 전까지 물 제외 하고 아무것도 먹으면 안된다.

다른 참가자는 좋아하는 치즈가 들어간 치킨브리또를 다른참가자 앞에서 먹음

영국에 도착하기 전까지 물을 제외한건 아무것도 먹으면 안되지만 잠은 마음껏 자도됨

영국 도착후 첫 식사가 매우 중요하다.
패트릭 박사에 의하면 16시간 동안 금식해씩 때문에 음식시계가 활동하여
수면욕구를 압도하게된다.
그런데 런던의 현지시간에 맞춰 아침식사를 하게되면
데이빗의 생체 시계도 현지시각화된다.

오후 10시 15분 실험자 취침

오전 6시 36분 물마실려고 일어난 실험자

기분이 좋고 숙면취하는데 성공
효과과 있는것 같다고하는 실험자

시차적응때문에 고생하는 다른 실험자
11시경에 잠들었는데 3시,5시즈음에 깸
정신 몽롱하고 많이 피곤해함

미국에서 한 검사를 다시 받기 위해 박사가 다시 방문
이 검사를 통해 시차를 극복 할 수 있었는지 확인

16시간동안 굶은 실험자가 시차적응에 성공
결론
1. 16시간동안 물을 제외하고 음식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잠은 마음껏 자도됨
2. 바꾸고 싶은 시간의 아침 식사 시간에 맞추어 첫 식사를 한다.
3. 바꾸고 싶은 시간에 자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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